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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67회 전북특별자치도민속예술축제 성료

한국예총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최무연)가 주관하는 ‘제67회 전북특별자치도민속예술축제’가 지난 27일 진안 마이산농촌테마공원 광장에서 열렸다.

제67회 전북특별자치도민속예술축제 성료

한국예총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최무연)가 주관하는 ‘제67회 전북특별자치도민속예술축제’가 지난 27일 진안 마이산농촌테마공원 광장에서 열렸다.

한국예총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최무연)가 주관하는 ‘제67회 전북특별자치도민속예술축제’가 지난 27일 진안 마이산농촌테마공원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민속예술축제 본선 진출팀 선발을 겸한 자리였다. 오는 9월 17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에서 개최되는 올해 본선 무대에는 지난해 선발된 고창 태봉농악단이 출전하며, 이번에 대상을 차지한 팀은 1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내년도 본선에 나가는 시스템이다.

올해 참가팀은 전주농악(전주), 삼기농요보존회(익산), 마이열두마당(진안), 순창읍농악단(순창), 전통예술원 두레(임실) 등 5팀이 참가해 기량을 펼쳤다. 또한 청소년어린이팀으로 전주농악단이 단독 출연해 기접놀이 농악을 선보였다.

이날 심사위원으로는 손태도 한국전통공연예술학회장, 박보현 김제만경농여 대표, 조진국 전통문화예술 자문위원이 위촉됐다. 심사결과 진안 소재 마이열두마당이 대상을 차지해 내년도 본선대회 출전을 확정했다.

손태도 심사위원장은 “철저한 고증과 심층적인 보완을 토대로 완성도를 높여 전국대회에 나가서도 좋은 성적 거둘 수 있게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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