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역사와 전통, 미래를 아우르는 제65회 탐라문화제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올해 탐라문화제는 '탐라의 숨결, 체전의 열정, 하나 된 제주'를 주제로 천년 탐라의 전통에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 열기를 더해 도민 뿐만 아니라 제주를 찾은 선수단이 제주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미디어아트와 야간 특화 콘텐츠 등 새로운 문화적 감각을 더한 올해 탐라문화제는 오는 21일까지 닷새 동안 시민복지타운광장 등 도내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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