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이 사상 첫 개최라는 도전과 인프라 한계를 완벽한 시스템과 사전 준비로 극복한 '제63회 전북도민체전' 개회식이 4일 진안 공설운동장에서 화려한 축포를 쏘아 올려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 사진제공 = 진안군청 © 김종진 기자
▲ 진안군이 사상 첫 개최라는 도전과 인프라 한계를 완벽한 시스템과 사전 준비로 극복한 '제63회 전북도민체전' 개회식이 4일 진안 공설운동장에서 화려한 축포를 쏘아 올려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 사진제공 = 진안군청 © 김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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