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충북 대학스포츠동아리 대회’ 참가자들이 21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체육회 제공
[충청타임즈] 제3회 충청북도 대학스포츠동아리 대회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천군 종합스포츠타운 경기장에서 열렸다.
도내 순수 아마추어 대학스포츠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축구·농구·배드민턴 종목에 30개 팀 4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 종목별 입상팀은 △축구 우승 공군사관학교(타우르스), 준우승 서원대학교(오아시스), 공동3위 충북대학교(토목공학부)·서원대학교(프로토) △농구 우승 청주교육대학교(스캠프), 준우승 한국교원대학교(크누), 공동3위 서원대학교(MBA)·공군사관학교(B) △배드민턴 우승 충북대학교(콕콕), 준우승 공군사관학교(B), 공동3위 공군사관학교(A)·서원대학교(콕카인)이다.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의 대학생들이 서로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며 “대학생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위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 보급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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