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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2의 ETF 기대했건만"…반년 된 상장클래스, 시장 외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우량주로 구성됐지만 올해 들어 거래량이 100건 이하인 날이 11일에 달합니다. 해외 주식·채권을 펀드에 담을 수 없고, ETF와 차별화 지점이 없어 한계점이 명확하단 지적에도 반년이 다...

"제2의 ETF 기대했건만"…반년 된 상장클래스, 시장 외면

"제2의 ETF 기대했건만"…반년 된 상장클래스, 시장 외면

경제·산업

입력 2026-04-08

17:42:54

수정 2026-04-08

17: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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