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경상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가 오는 10월 15일 창원시와 함안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보치아, 수용, 육상, 탁구(육성 종목 4개), 디스크골프, 배드민턴, 볼링, 축구, 슐런, 역도, 조정, e스포츠(보급 종목 8개)와 체험 종목 1개 등 총 13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1800여 명이 참가해 우정을 나눈다.
대회를
'제11회 경상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가 오는 10월 15일 창원시와 함안군 일원에서 열린다.
'제11회 경상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가 오는 10월 15일 창원시와 함안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보치아, 수용, 육상, 탁구(육성 종목 4개), 디스크골프, 배드민턴, 볼링, 축구, 슐런, 역도, 조정, e스포츠(보급 종목 8개)와 체험 종목 1개 등 총 13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1800여 명이 참가해 우정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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