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전북신문]
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전북선수단이 많은 메달을 획득하며 순항하고 있다.
전북은 18일 수영 간판스타 한다경(원스포츠단)이 자유형 8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족구 여자일반부 UG족구단이 단체전 값진 우승을 차지했다.
롤러 유망주 정영운(생명과학고)도 스프린트 1,000m에서 금메달을, 정구 남18세 복식 김윤우 박서후(순창제일고)와 바둑 남자일반 단체전 전북선발도 1위에 올랐다.
이밖에도 전북은 대회 3일째인 18일(오후4시 현재)까지 금 24개 은 30개 동 29개를 획득했다.
대회 4일째인 19일 육상 원반던지기 김태빈(전북체고)이 금메달에 도전하는 등 메달 사냥을 이어간다. /복정권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