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국가식품클러스터 현장 방문…민선 6~8기 식품 성과 점검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은 21일 "국가식품클러스터가 2단계 추진을 통해 '푸드테크'라는 날개를 달아 익산의 백년 먹거리를 완성할 것"이라며 "익산은 이제 전국 청년들이 꿈을 펼치기 위해 스스로 찾아오는 활력 넘치는 식품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이날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핵심시설과 주요 공사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다져온 식품산업 육성 성과를 점검하는 자리에서 "민선 6기부터 지금까지 시민들과 함께 땀 흘려 키워온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이제 세계시장과 당당히 경쟁하는 수준으로 성장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3선 연임 제한으로 올 6월 말에 익산시정의 지휘봉을 놓게 되는 정 시장은 이날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및 차세대 동력이 될 푸드테크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독려하는 '생생현장행정'을 펼치는 등 임기 막판까지 지역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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