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후보와 친청계 최고위원 후보들이 전주 곳곳을 돌며 민생 행보를 펼쳤습니다.
정청래 당대표 후보와 한민수, 이성윤 최고위원 후보들은 오늘(7) 전주 도깨비시장과 노인복지관, 전북도 공무직노조연맹 관계자들을 잇따라 방문해 지역 현안 해결과 공무직 법제화 등을 논의하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또 전북도 청년도전지원사업단 청년들과 간담회를 열고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한 일자리 교육과 청년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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