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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의당, '원외 국감' 나서…"의석이 없지 입이 없나"

정의당이 2024년 총선에서 원내 의석을 잃은 이후 처음으로 자체적인 '원외 국정감사'에 나섰다. 정의당 양경규 대표는 여야의 극단적인 정쟁으로 국정감사 본연의 기능이 약화하고 있다며 "우리가 의석이 없지 입이 없는 건 아니기 때문에" 국민의 삶과 직결된 질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의당, '원외 국감' 나서…"의석이 없지 입이 없나"

정의당이 2024년 총선에서 원내 의석을 잃은 이후 처음으로 자체적인 '원외 국정감사'에 나섰다. 정의당 양경규 대표는 여야의 극단적인 정쟁으로 국정감사 본연의 기능이 약화하고 있다며 "우리가 의석이 없지 입이 없는 건 아니기 때문에" 국민의 삶과 직결된 질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16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정의당이 원내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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