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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원오 "무능 10년 심판"...오세훈 "시장 자질부족"

정원오 "무능 10년 심판"...오세훈 "시장 자질부족"

[앵커]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은 본 투표 전 마지막 주말, 서울 곳곳을 훑으며 막바지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초접전 판세 속 안전문제와 자질, 부동산 정책 등을 두고 서로를 향한 날 선 비판들도 주고받았습니다.

박희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사전투표 마지막 날,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3선 구청장으로 정치 기반을 다진 서울 성동구에서 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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