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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부 “차별적 조사·규제 사실 아냐…쿠팡 주장만 반영 유감”

우리 정부는 미국 하원 보고서에 쿠팡의 일방적 주장만 반영돼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 “차별적 조사·규제 사실 아냐…쿠팡 주장만 반영 유감”

[앵커]

우리 정부는 미국 하원 보고서에 쿠팡의 일방적 주장만 반영돼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정원 역시 쿠팡에 어떠한 지시도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조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국정원의 지시로 쿠팡이 기기 회수에 나섰다는 주장은 이미 지난해 말 청문회 당시 제기된 내용입니다.

[해럴드 로저스/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지난해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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