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조은국 기자 = 금융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8.13 부동산금융대책의 후속조치에 속도를 내기 위해 금융권에 적극적인 자금공급을 요청했다. 금융위와 국토부는 권대영 부위원장과 김이탁 1차관 공동 주재로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건설업계 정례 간담회 킥오프 회의'를 열어 8.13 부동산 금융대책의 추진상황과 민간 공급 생태계 복원을
정부, 주택공급 촉진 위해 금융권에 적극적 자금공급 요청
금융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8.13 부동산금융대책의 후속조치에 속도를 내기 위해 금융권에 적극적인 자금공급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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