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정부, 동행축제로 내수 살리기 나서

네이버·카카오·지마켓 등 주요 이커머스는 물론 현대백화점·롯데백화점과 신세계 스타필드 등 대형 유통 채널과 협업해 최대 90%에 달하는 대규모 상생 할인전을 개최한다. 특히 '동행 300 기획전' 등 디지털 플랫폼 전용...

정부, 동행축제로 내수 살리기 나서

한성숙 장관 "소중한 소비 한 푼이 소상공인 생존권 지키는 혈류"

전국 50개 축제 연계 '로컬 쇼핑' 대대적 전개…최대 90% 상생 할인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