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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당투표는 기호 5번 진보당 선택해 달라"

진보당 울산시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1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당 투표에서 진보당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정당투표는 기호 5번 진보당 선택해 달라"

진보당 울산시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1일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당 투표는 5번 진보당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진보당 시당 제공

진보당 울산시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1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당 투표에서 진보당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진보당 김민경 울산시의원 비례대표와 지연옥 남구의원 비례대표, 박혜영 동구의원 비례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진보당은 이번 선거가 내란의 완전한 청산과 울산대전환의 시작을 알리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지금도 울산 곳곳에서 동네 구석구석에서 열심히 뛰고 있다"며 "청년이, 여성이, 비정규직 노동자가 직접 정치를 바꿀 수 있도록 정당투표는 기호 5번 진보당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우리 동네 어디가 바뀌어야 하고, 울산 시정은 무엇이 변화해야 하는지, 생활부터 구 살림살이, 울산시 예산까지 시민 여러분의 뜻을 반영하겠다"며 "낡은 정치, 고인물 정치가 아니라 혁신적인 정치, 새로운 인물로 울산을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김지혁기자 usk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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