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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구용 전 싸이맥스 회장, 주식 소유 보고 의무 해제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싸이맥스는 정구용 전 대표이사 회장의 주식 소유 보고 의무가 해제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정 전 회장은 지난해 9월6일 별세했으며, 보유하던 싸이맥스 보통주 53만2851주는 상속되면서 0주로...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싸이맥스는 정구용 전 대표이사 회장의 주식 소유 보고 의무가 해제됐다고 18일 공시했다.정 전 회장은 지난해 9월6일 별세했으며, 보유하던 싸이맥스 보통주 53만2851주는 상속되면서 0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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