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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절도 걸리자 올케 행세하며 조사받은 40대…집행유예 선고

물건을 훔쳤다가 붙잡히자 자신의 올케 행세를 하며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은 40대 여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절도 걸리자 올케 행세하며 조사받은 40대…집행유예 선고

부산지방법원. 연합뉴스

물건을 훔쳤다가 붙잡히자 자신의 올케 행세를 하며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은 40대 여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 6단독 김민지 판사는 절도와 사서명위조, 위조사서명행사,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함께 사회봉사 40시간을 선고했다.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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