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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319회] 제로슬래쉬

‘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전화성의 C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과 시장 잠재성을 소개할 뿐만...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319회] 제로슬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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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전화성의 C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과 시장 잠재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댓글을 통한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1. 제로슬래쉬 기업은?

제로슬래쉬는 500달톤 이하의 나노 콜라겐을 피부 속으로 즉각 전달하는 ‘멜트투스킨(Melt-to-Skin)’ 기술 기반의 스킨케어 필름 및 리프팅 시스템 개발 기업이다. 기존 마스크팩의 낮은 흡수율과 긴 사용 시간이라는 페인 포인트를 해결하기 위해, 전기 방사 기술을 활용한 녹는 콜라겐 패치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하며 ‘바르고 자면 끝나는’ 초간편 고효율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인플루언서 출신 창업자의 마케팅 역량과 임상 기반의 검증된 기술력을 결합하여 30만 장 이상의 누적 판매고를 기록하며 K-뷰티의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하고 있다. 제로슬래쉬는 현재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프로그램을 수행 중에 있고, 씨엔티테크의 보육을 받고 있다

2. 제로슬래쉬의 핵심 포인트

제로슬래쉬는 나노 콜라겐 전달 기술과 고객 경험(UX) 혁신을 통해 기능성 화장품 시장을 혁신한다. 멜트투스킨(Melt-to-Skin) 원천 기술은 화장품 흡수의 핵심인 500달톤 이하의 저분자 나노 콜라겐을 전기 방사 기술로 필름화하여, 피부 부착 즉시 녹아들어 유효 성분을 진피층까지 직접 전달하는 독보적인 흡수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기존 시트 마스크 대비 순수 콜라겐 함량이 압도적으로 높으면서도, 단 3초 만에 부착이 가능하고 잔여물 없이 흡수되는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여 바쁜 현대인들에게 최적화된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한다

3. 전화성의 원 포인트 코멘트

제로슬래쉬는 ‘바르는 화장품’에서 ‘녹여서 흡수시키는 화장품’으로 스킨케어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전환하고 있는 기술 기반 뷰티 기업이다. 500달톤이라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나노 콜라겐 기술을 전기 방사라는 공학적 해법으로 풀어내, 마스크팩의 번거로움을 제거하고 흡수율은 극대화한 점이 핵심이다. 인플루언서 출신 창업자가 구축한 강력한 버추얼 마케팅 엔진과 실제 30만 장이 넘는 판매 실적, 재구매율은 33%에 달한다.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이미 입증된 기술력과 리프팅이라는 확실한 니즈를 공략하는 제품 전략이 결합되어 성장성이 기대된다.

씨엔티테크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제로슬래쉬

외부기고

외부 전문가 혹은 필진이 플래텀에 기고한 글입니다. 외부기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기고문의 editor@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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