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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통시장 살린다던 마트 규제… 온라인만 웃었다

서울 소재 한 마트에서 소비자가 장을 보고 있다. 뉴스1 대형마트 규제가 시행된 지 14년이 지난 가운데 유통시장의 중심은 전통시장보다 온라인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시장 살린다던 마트 규제… 온라인만 웃었다

상반기 대형마트 매출 비중 8.5%

22.1%에서 8년만에 13.6%p ↓

온라인 유통사는 37.5→ 59.6%

14년된 규제 손질 목소리 커져

서울 소재 한 마트에서 소비자가 장을 보고 있다. 뉴스1 대형마트 규제가 시행된 지 14년이 지난 가운데 유통시장의 중심은 전통시장보다 온라인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마트와 전문소매점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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