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
민선 9기 전주시장 인수위원회가 현 시정의 핵심 사업이었던 1조 7천억 원 규모의 '왕의 궁원 프로젝트'를 전면 재조정하기로 했습니다.
52개 사업 가운데 실효성이 낮은 31개 사업을 멈추고, 후백제 왕도 유적 발굴 등 21개 사업만 민선 9기 공약과 연계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역사 자원과 공연예술, 영화영상 분야 등 15개 자
민선 9기 전주시장 인수위원회가 현 시정의 핵심 사업이었던 1조 7천억 원 규모의 '왕의 궁원 프로젝트'를 전면 재조정하기로 했습니다.
[KBS 전주]
민선 9기 전주시장 인수위원회가 현 시정의 핵심 사업이었던 1조 7천억 원 규모의 '왕의 궁원 프로젝트'를 전면 재조정하기로 했습니다.
52개 사업 가운데 실효성이 낮은 31개 사업을 멈추고, 후백제 왕도 유적 발굴 등 21개 사업만 민선 9기 공약과 연계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역사 자원과 공연예술, 영화영상 분야 등 15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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