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에서 대규모 시설 건립에 대한 전북도의 재정 분담과 인공지능 관제체계 구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김윤철 시의원은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재정난으로 차질을 빚는 육상경기장과 야구장 등 스포츠 시설과 컨벤션 건립 사업은 전북 전체가 함께 쓰는 기반시설이라며, 전북도가 사업비의 30퍼센트 이상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김윤수 시의원은 전주시 CCTV의 AI 선별관제 적용 비율이 27퍼센트에 그친다며, 영상 속 상황을 종합 분석하는 기술을 도입해 치안 취약지역과 재난 위험구역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