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편일률적인 예식장에 비해 결혼식이 끝나도 둘만의 특별한 공간을 언제든 찾아 추억을 돌아볼 수 있는 전주 도심 속 대표 호수공원인 '덕진공원'이 수려한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공공 예식 장소로 개방됐다. (신랑ㆍ신부가 가족 및 친지 등 하객들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김
▲ 천편일률적인 예식장에 비해 결혼식이 끝나도 둘만의 특별한 공간을 언제든 찾아 추억을 돌아볼 수 있는 전주 도심 속 대표 호수공원인 '덕진공원'이 수려한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공공 예식 장소로 개방됐다. (신랑ㆍ신부가 가족 및 친지 등 하객들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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