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전재수 “상어 ‘부캉이’ 덕에 북항 핫플…관광 콘텐츠로 만들 것”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두고 전재수 부산시장이 북항을 알릴 관광 콘텐츠로 활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재수 “상어 ‘부캉이’ 덕에 북항 핫플…관광 콘텐츠로 만들 것”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상어를 보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 연합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두고 전재수 부산시장이 북항을 알릴 관광 콘텐츠로 활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 시장은 22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와 전화 인터뷰에서 최근 상어를 보기 위해 시민들이 북항으로 몰리는 상황을 두고 “북항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