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후점·익산점·서신점·상무점서 4월 3·4주 차 주말 초특가 행사 운영
TV·냉장고 등 대형 가전부터 밥솥·제습기·음식물처리기까지 30개 이상 품목 할인
생활물가 부담 속 지역 고객 위한 체감형 가격 혜택 마련
전자랜드, 호남권 매장 4월3·4주차 주말 초특가전 진행
전자랜드가 전북·광주 지역 고객을 위한 주말 특별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4월 3·4주 차 주말 전자랜드 인후점, 익산점, 서신점, 상무점 등 호남권 4개 거점 매장에서 진행된다.
전자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격 부담 때문에 가전 구매를 미루고 있던 고객들이 가까운 매장에서 보다 실속 있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생활비 부담이 커진 상황을 고려해 일부 인기 상품에 한정하지 않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품목 전반으로 할인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행사 대표 모델로는 삼성전자 Crystal UHD TV 85인치, LG전자 울트라UHD TV 65인치, 삼성전자 일반 냉장고 410L 등이 준비됐다. 소형 생활가전으로는 쿠쿠 밥솥, 위닉스 제습기,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 등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전기레인지, 믹서기, 선풍기 등 30개 이상의 다양한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전자랜드는 온라인 가격 비교에 익숙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충분한 가격 만족도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북과 광주 주요 거점 매장을 중심으로 행사를 운영함으로써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제품 상담부터 비교, 구매까지 한 번에 가능한 오프라인 쇼핑의 편의도 함께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격 혜택을 보다 폭넓은 품목에 적용해 지역 고객들이 가까운 매장에서 실질적인 구매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전자랜드는 가격과 편의, 상담 서비스를 함께 갖춘 지역 밀착형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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