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펼쳐온 권기철 작가가 40여 년의 작가 생활 이후 처음으로 고향 영주에서 개인전을 연다. 영주시 즈음갤러리에서 9월 12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오랜 시간 자신의 예술세계를 이어온 작가가 고향 사람들과 처음으로 작품을 나누는 자리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전시 안내] 권기철 작가, 40여 년 만에 고향 영주시에서 개인전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펼쳐온 권기철 작가가 40여 년의 작가 생활 이후 처음으로 고향 영주에서 개인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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