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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9000호 넘어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실적이 9000호를 넘어선 가운데 경남지역 피해자는 551건으로 집계됐다.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실적이 9000호를 넘어선 가운데 경남지역 피해자는 551건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차례 열어 총 1609건을 심의하고 이 가운데 618건을 전세사기 피해자로 최종 가결했다고 9일 밝혔다.

전세사기피해자법 제정 이후 현재까지 최종 결정된 전세사기 피해자는 총 3만 9121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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