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구]
[앵커]
수심 400미터가 넘는 깊은 바닷속에 사는 '돗돔'은 보기도, 잡기도 어려워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는데요.
최근 국내 연구진이 10년 간의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돗돔 인공부화에 성공했는데, 대량 생산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준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수조 안에서 새끼손가락 마디만 한 어린고기 수만 마리가
수심 400미터가 넘는 깊은 바닷속에 사는 '돗돔'은 보기도, 잡기도 어려워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는데요.
[KBS 대구]
[앵커]
수심 400미터가 넘는 깊은 바닷속에 사는 '돗돔'은 보기도, 잡기도 어려워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는데요.
최근 국내 연구진이 10년 간의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돗돔 인공부화에 성공했는데, 대량 생산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준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수조 안에서 새끼손가락 마디만 한 어린고기 수만 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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