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오늘(28일) 도민과 에너지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재생에너지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전력 계통 문제와 서남권 해상풍력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지역에서 소비하는 에너지 자립과 주민 소득 창출 방안, 재생에너지를 지역 산업과 연계하는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습니다.
전북도는 제시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관련 실행 과제도 지속적으로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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