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이원택(가운데) 전북지사가 청사 4층 회의실에서 자금난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2,500억을 추가 지원을 골자로 전북신용보증재단ㆍ5개 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이도형 기자
▲ 10일 이원택(가운데) 전북지사가 청사 4층 회의실에서 자금난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2,500억을 추가 지원을 골자로 전북신용보증재단ㆍ5개 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이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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