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민선 9기 조직개편안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주요 변화는 홍보국, 에너지국 신설과 정무직 명칭 변경입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홍보국은 홍보담당관과 뉴미디어담당관을 두고 도정 홍보 기능을 강화하며, 에너지국은 재생에너지 정책과 수소·풍력 산업 육성 등을 맡게 됩니다.
경제부지사는 피지컬AI경제부지사로 정무수석은 피지컬AI산업수석으로 변경하고 청년정책보좌관도 신설합니다.
전북도는 내부 의견 수렴과 입법 예고를 거쳐 개편안을 오는 11월 전북도의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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