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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도, 내년 예산안 11조 원 목표…현대차 투자 등 연계

이번에 발굴한 신규 사업은 피지컬 AI 공장과 산재전문병원 설립 등 507건으로 6천9백억 원 규모입니다. 전북자치도는 대통령 타운홀 미팅 후속 사업과 현대차 투자 연계 사업을 보완해 예산 규모를 확대하고, 정부...

전북도, 내년 예산안 11조 원 목표…현대차 투자 등 연계

전북자치도가 내년도 국가예산으로

11조 원 확보를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이번에 발굴한 신규 사업은

피지컬 AI 공장과 산재전문병원 설립 등 507건으로

6천9백억 원 규모입니다.

전북자치도는 대통령 타운홀 미팅 후속 사업과

현대차 투자 연계 사업을 보완해 예산 규모를 확대하고,

정부 예산안 편성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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