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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대병원 노사, ‘임금 3.5% 인상’ 임단협 잠정 합의

전북대학교병원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북대병원지부가 임금과 단체 협약에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대병원 노사, ‘임금 3.5% 인상’ 임단협 잠정 합의

[KBS 전주]

전북대학교병원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북대병원지부가 임금과 단체 협약에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잠정 합의안은 임금 총액의 3.5퍼센트 인상과 직원들의 근로 조건 개선, 복리후생 증진 등을 담고 있습니다.

합의안이 조합원 찬반 투표를 거쳐 확정되면 전북대병원 노사는 세 해 연속 무파업 협상을 달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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