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억대 돈을 받고 시험 문제를 판매한 모 고등학교 교사에 대해 정직 1개월의 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해당 교사는 지난 2천19년부터 4년간 사교육업체에서 1억 천만여 원을 받고 수능 모의고사 문항을 수십 차례 판 혐의로, 지난해 2월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당시 감사원은 해당 교사가 2천23년 모의평가와 수능 출제 위원이었다며 전북교육청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이 억대 돈을 받고 시험 문제를 판매한 모 고등학교 교사에 대해 정직 1개월의 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전북교육청이 억대 돈을 받고 시험 문제를 판매한 모 고등학교 교사에 대해 정직 1개월의 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해당 교사는 지난 2천19년부터 4년간 사교육업체에서 1억 천만여 원을 받고 수능 모의고사 문항을 수십 차례 판 혐의로, 지난해 2월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당시 감사원은 해당 교사가 2천23년 모의평가와 수능 출제 위원이었다며 전북교육청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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