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전북교육청, 시험 문제 거래 교사 정직 1개월 징계

전북교육청이 억대 돈을 받고 시험 문제를 판매한 모 고등학교 교사에 대해 정직 1개월의 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전북교육청, 시험 문제 거래 교사 정직 1개월 징계

전북교육청이 억대 돈을 받고 시험 문제를 판매한 모 고등학교 교사에 대해 정직 1개월의 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해당 교사는 지난 2천19년부터 4년간 사교육업체에서 1억 천만여 원을 받고 수능 모의고사 문항을 수십 차례 판 혐의로, 지난해 2월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당시 감사원은 해당 교사가 2천23년 모의평가와 수능 출제 위원이었다며 전북교육청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