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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교육감 선거 끝까지 폭로전…당선 뒤 사법 리스크 우려도

전북교육감 선거도 막판까지 폭로전이 과열되면서 유권자 피로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교육감 선거 끝까지 폭로전…당선 뒤 사법 리스크 우려도

[KBS 전주]

[앵커]

전북교육감 선거도 막판까지 폭로전이 과열되면서 유권자 피로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두 후보 측의 고소·고발까지 쇄도해, 선거 뒤에도 사법 리스크로 인한 여진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오중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의 선거 공보물입니다.

맨 마지막 쪽에는 이한주 대통령 정책 특보와 조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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