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전북 영재학교 입학 정원의 30%, 지역 우선 선발”

전북교육청이 추진하는 카이스트(KAIST) 부설 영재학교 입학 정원의 30%까지 전북 거주 학생을 우선 선발할 방침입니다.

“전북 영재학교 입학 정원의 30%, 지역 우선 선발”

전북교육청이 추진하는 카이스트(KAIST) 부설 영재학교 입학 정원의 30%까지 전북 거주 학생을 우선 선발할 방침입니다.

또 교육과정 개발과 교원 전문성 확대, 지역 대학 진학과 연구기관·산업체 등과 진로 연계 방안을 모색합니다.

앞서 도내 교직원과 학부모, 도민 등을 대상으로 영재학교에 대한 인식 조사를 실시해 계획 수립과 정책 검토의 기초자료로 쓸 예정입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