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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력·용수·인재' 확보 가능할까..."적기 공급·여건 확대"

'전력·용수·인재' 확보 가능할까..."적기 공급·여건 확대"

[앵커]

서남권에 대규모 반도체 생산 단지를 조성하려면 안정적인 전력과 용수 확보, 그리고 인재 유치가 핵심 과제로 꼽힙니다.

정부는 전기와 물을 차질없이 공급하는 건 물론, 교육과 의료 등 정주 여건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손효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800조 원을 투자해 호남 지역에 메모리 반도체 공장 4기를 짓기로 한 삼성전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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