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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력거래소, 전력규제 거버넌스 토론회 개최..."재생에너지 100GW 향한 걸...

설립 추진 등 전력산업의 큰 변화 속에서, 기존 전문가 중심 논의에서 벗어나 시민사회단체가 소비자 목소리를 대변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영효 기자 society@aitimes.com Powered by AItimes AI Solution

전력거래소, 전력규제 거버넌스 토론회 개최..."재생에너지 100GW 향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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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HJ비즈니스센터 13층 세미나룸E에서 ‘재생에너지 100GW 시대 전력규제 거버넌스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달성을 목표로 한 에너지 전환 가속화 흐름에 맞춰 새로운 전력규제 체계를 점검하고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제시됐다. 토론회는 두 개의 발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된다.

첫번째 발제에서는 전기위원회 이경훈 사무국장이 전력감독원 역할과 설립 진행 현황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두번째 발제에서는 기후솔루션 김건영 변호사가 에너지 전환 시대의 전력산업 규제체계 개편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종합토론에는 학계와 시민사회, 시장 운영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홍익대 전영환 교수가 좌장을 맡고, 에너지전환포럼 임재민 사무처장과 에너지와공간 김윤성 대표이사,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권필석 소장, 공공재생에너지포럼 정세은 대표, 녹색소비자연대 전국협의회 GX녹색전환위원회 정현수 위원장, 전력거래소 강지훈 시장감시실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주최 측은 이번 토론회가 "재생에너지 활성화 추세와 전력감독원 설립 추진 등 전력산업의 큰 변화 속에서, 기존 전문가 중심 논의에서 벗어나 시민사회단체가 소비자 목소리를 대변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영효 기자 society@ai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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