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TV 애니메이션 ‘카케구루이’를 원작으로 한 새로운 방식의 온라인 게임이 유저들을 찾아온다. 게임 플랫폼 G123을 운영하는 CTW는 신작 ‘카케구루이 ALL IN’의 정식 서비스 시작일을 오는 3월 23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CTW
‘카케구루이 ALL IN’은 주사위를 굴려 보드를 이동하며 라이벌과 치열한 심리전을 벌이는 전략 주사위 게임이다. 유저는 획득한 코인과 아이템을 활용해 배팅을 조절하거나 대전 상대를 지정하는 등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특히 브라우저 게임 특성을 살려 별도의 앱 다운로드 없이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기기를 넘나들며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원작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계승한 컬렉션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게임 내에서 수집한 다양한 카드는 공략의 핵심 열쇠가 되며, 특정 개수를 모으면 강력한 보너스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자동 플레이 기능도 탑재되어 짧은 시간에도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된 사전 등록 캠페인은 이미 5만 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에 따라 서비스 시작 시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는 1~3성 카드 팩과 주사위 100개 등 풍성한 한정 아이템이 지급될 예정이다. 사전 등록은 공식 카카오 계정 친구 추가나 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해 서비스 직전까지 참여 가능하다.
CTW 관계자는 “원작 애니메이션 속 아슬아슬한 도박의 쾌감을 주사위 게임이라는 새로운 틀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햣카오 학원의 정점에 서기 위한 유저들의 치열한 전략 배틀이 펼쳐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