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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도, 전복 위기 대응 산지거점유통센터 확보

전남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의 ‘2026년 수산물 산지거점유통센터(FPC) 건립 공모사업’에 ㈜완도바다가 선정돼 전복 가격 하락과 수급 불균형에 대응할 전복 가공·유통 거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의 ‘2026년 수산물 산지거점유통센터(FPC) 건립 공모사업’에 ㈜완도바다가 선정돼 전복 가격 하락과 수급 불균형에 대응할 전복 가공·유통 거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공모 선정으로 완도군에는 총사업비 40억 원(보조금 24억 원 포함)이 투입돼 2028년까지 3년간 전복 가공 중심의 수산물 산지거점유통센터(FPC)가 구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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