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디지털공간정보(GIS)를 활용해 공유재산 관리 효율성을 대폭 높인 ‘공유재산 통합관리기능 시스템’을 개발, 20일부터 운영한다.
19일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지난해 선보인 ‘도로점용 관리기능’에 이어 부서 간 협업으로 이뤄낸 성과다.
예산 절감과 행정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하며 협업 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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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디지털공간정보(GIS)를 활용해 공유재산 관리 효율성을 대폭 높인 ‘공유재산 통합관리기능 시스템’을 개발, 20일부터 운영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디지털공간정보(GIS)를 활용해 공유재산 관리 효율성을 대폭 높인 ‘공유재산 통합관리기능 시스템’을 개발, 20일부터 운영한다.
19일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지난해 선보인 ‘도로점용 관리기능’에 이어 부서 간 협업으로 이뤄낸 성과다.
예산 절감과 행정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하며 협업 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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