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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인사…별정직 우선 임용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일 공식 출범에 맞춰 별정직 공무원 4명을 첫 발령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인사…별정직 우선 임용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일 공식 출범에 맞춰 별정직 공무원 4명을 첫 발령했다.

민형배 시장이 이날 임용한 별정직 4명은 모두 자치행정본부 자치정책관 소속이다. 비서실장에는 윤주식씨(지방별정직 3급 상당)가, 비서관에는 박수기씨(4급 상당)가 이름을 올렸다.

비서에는 이슬지씨(5급 상당)와 이정원씨(6급 상당)가 나란히 발탁됐다.

이번에 임용된 4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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