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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시 CI' 디자인 공모

응모작에는 ▲전라도 천년의 역사·전통을 계승한 통합의 의미 ▲5·18민주화운동과 광주정신·대동정신 ▲인공지능(AI)·에너지·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농어업의 조화로운 미래 비전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서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시 CI' 디자인 공모

5월17일까지 전남도 누리집서 온라인 접수…총상금 700만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시 CI’ 디자인 공모전 포스터.(제공=광주광역시)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다음달 17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시 상징물(CI)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선정된 수상작은 공식 상징물(CI) 제정 전까지 행정·홍보·안내표지판 등 통합특별시 출범 전반에 걸쳐 폭넓게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모 주제는 통합특별시의 상징성과 시·도민은 물론 국민의 기대와 소망을 담은 상징표시 디자인입니다.

응모작에는 ▲전라도 천년의 역사·전통을 계승한 통합의 의미 ▲5·18민주화운동과 광주정신·대동정신 ▲인공지능(AI)·에너지·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농어업의 조화로운 미래 비전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서의 정체성 등이 상징적으로 반영돼야 합니다.

출품 수는 1인(팀)당 최대 2점까지이며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전라남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수상작에는 대상 25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각 100만원, 장려상 각 20만원이 주어지며 결과는 6월 중 광주시와 전라남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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