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전남광주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 대진 확정

광주·전남 장애인체육회가 10월 공동 개최하는 생활체전 준비에 들어갔다.

전남광주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 대진 확정

전남광주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 대진 확정

장성서 10월 15~16일 공동 개최

2026년 09월 01일(화) 19:40

전남광주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이 지난 31일 장성 남면문화센터에서 ‘제1회 전남광주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 2차 대표자회의를 열었다. <전남광주시장애인체육회 제공>

광주·전남 장애인체육회가 10월 공동 개최하는 생활체전 준비에 들어갔다.

전남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31일 장성 남면문화센터에서 ‘제1회 전남광주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 2차 대표자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전남 22개 시·군과 광주 5개 자치구 장애인체육회, 경기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대회 개최 계획과 일정, 개·폐회식 운영 등 주요 사항을 공유하고 게이트볼·배구·배드민턴·보치아·탁구·축구·론볼·바둑·다트 등 9개 종목의 대진을 추첨했다.

대회는 정식종목 10개와 화합종목 4개 등 총 14개 종목으로 치러지며 선수단과 경기운영요원, 자원봉사자 등 2787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개·폐회식은 장성 옐로우시티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광주와 전남이 각각 개최해왔던 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올해 양 지역 장애인체육회가 사업비를 분담해 함께 열기로 했다. 참가 자격과 범위도 확대해 보다 많은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장성군 일원에서 열린다.

/박연수 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