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전남광주시의회 연구단체 17개…정책 대안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연구단체들이 물 관리와 산업 전환 등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정책 대안 발굴에 나서고 있다.

전남광주시의회 연구단체 17개…정책 대안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연구단체들이 물 관리와 산업 전환 등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정책 대안 발굴에 나서고 있다.

11일 전남광주특별시의회에 따르면 2026-2027년 활동하는 의원 연구단체는 모두 17개로, 재적의원 91명 중 84명이 참여한다. 통합 물 관리와 주력산업 혁신, 기후위기 대응, 인공지능(AI) 활용 농업, 지역경제, 응급의료 등 연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