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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광주시 출범 2개월여만 첫 승진인사…‘성과·안정’ 방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과 연계한 4급 이상 간부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전남광주시 출범 2개월여만 첫 승진인사…‘성과·안정’ 방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과 연계한 4급 이상 간부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통합 초기 조직 안정과 행정 연속성에 무게를 두면서 업무 성과와 직무 역량을 승진 기준으로 삼았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지난 22일 오후 인사위원회를 열어 2급 3명, 3급 7명, 4급 24명 등 총 34명의 승진 인사를 의결했다.

2급 이사관 승진자는 강효석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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