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지역 중소기업이 1년 새 1만2000개 넘게 늘었지만 종사자는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수 부진과 인건비 부담으로 기존 중소기업의 고용 여력이 약화한 가운데 직원을 두지 않는 1인·소규모 창업이 늘면서 기업 수 증가가 양질의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4년 기준 중소기업 기본통계’를 분
전남광주지역 중소기업이 1년 새 1만2000개 넘게 늘었지만 종사자는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광주지역 중소기업이 1년 새 1만2000개 넘게 늘었지만 종사자는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수 부진과 인건비 부담으로 기존 중소기업의 고용 여력이 약화한 가운데 직원을 두지 않는 1인·소규모 창업이 늘면서 기업 수 증가가 양질의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4년 기준 중소기업 기본통계’를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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