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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광주, 재난대비 모래주머니 ‘싹’으로 환경·안전 함게 지킨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4일 동구 재난관리자원통합관리센터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광주본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로부터 폐현수막으로 만든 재난대비용 모래주머니 ‘싹(SSAC)’ 4000개를 전달받았다.

전남광주, 재난대비 모래주머니 ‘싹’으로 환경·안전 함게 지킨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4일 동구 재난관리자원통합관리센터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광주본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로부터 폐현수막으로 만든 재난대비용 모래주머니 ‘싹(SSAC)’ 4000개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탁은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지역에 이에스지(ESG)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했다.

모래주머니의 이름인 ‘싹(SSAC)’은 ‘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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