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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광주-울산 ‘미래동반성장’ 우호 협약

전남광주와 울산이 인공지능 전환과 인재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전남광주-울산 ‘미래동반성장’ 우호 협약

전남광주와 울산이 인공지능 전환과 인재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김상욱 울산광역시장이 특별시를 찾아 현대차와 기아가 위치한 점을 활용해 인공지능 기반 공장 구축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수소와 이차전지 등 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한 미래동반성장 우호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남대, 광주과학기술원, 울산대,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핵심 기술 연구와 전문 인재 양성에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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