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5조원 규모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고 운영기관 선정에 대한 평가기준 변경을 둘러싸고 논란을 빚은 조례 개정안이 찬반 토론 끝에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제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진한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대표 발의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고 지정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연간 25조원 규모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고 운영기관 선정에 대한 평가기준 변경을 둘러싸고 논란을 빚은 조례 개정안이 찬반 토론 끝에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연간 25조원 규모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고 운영기관 선정에 대한 평가기준 변경을 둘러싸고 논란을 빚은 조례 개정안이 찬반 토론 끝에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제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진한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대표 발의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고 지정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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