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관 작업 중 2m 아래로 떨어져…병원 이송
전남 화순의 한 작업 현장에서 미니굴삭기가 추락해 작업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쯤 전남 화순군의 한 작업 현장에서 오수관 시설 작업 중이던 미니굴삭기가 2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가 부상을 입고 광주의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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